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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소개

현장 관리자 한 사람이 쓰고, 현장 모두가 참여합니다

로그인하는 사람은 현장 관리자 한 명뿐입니다. 근로자와 대표자는 문자로 받은 링크를 열어 의견을 보내고 결과를 확인합니다.

만든 이유

서류가 아닌 현장을 위한 위험성평가

위험성평가가 서류로만 남지 않도록,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가 함께 위험을 찾고 대책을 정하고 지켜졌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돕습니다.

현장 관리자가 직접 판단합니다

작업 내용과 장소, 인원·장비를 적으면 AI가 살펴볼 위험요인과 대책을 제안합니다. 무엇이 위험하고 어떻게 막을지는 현장 관리자가 현장을 보고 정합니다.

근로자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평가 일정과 결과는 문자로 알립니다. 근로자는 문자 속 링크에서 의견과 사진을 보내고, 결과를 읽은 뒤 확인 서명을 합니다.

이행한 일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정한 대책이 실제로 지켜졌는지 확인해 기록합니다. 근로자가 보낸 완료 보고도 확인한 뒤 반영하고, 새로 이행한 내용은 근로자에게 다시 알려 줍니다.

기록 원칙

확정 전에는 확인, 확정 후에는 그대로

누가 무엇을 확인하고 확정했는지 나중에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원칙 1

AI 제안은 확정해야 결과가 됩니다

AI가 쓴 항목에는 ‘AI 작성’, AI를 쓸 수 없을 때 채운 항목에는 ‘표준 목록’ 표시가 붙습니다. 위험성평가 결과는 현장 관리자가 확정한 내용입니다.

원칙 2

확정한 판은 그대로 보관합니다

확정하는 순간 더는 고칠 수 없는 판으로 저장되고, 그 뒤의 이행 결과는 새 판으로 쌓입니다. 근로자의 확인 서명도 그 판과 함께 남습니다.

원칙 3

필요한 만큼만 보관합니다

근로자 전화번호는 현장이 끝나면 지우고, 이름과 기록은 마지막 기록일부터 5년간 보관합니다.

운영 주체

주식회사 가설안전구조연구

현장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순서와 나중에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기록에 집중해 SAND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문의하기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위험성평가를 쓰고 기록하는 일을 돕는 도구로, 법적 적합성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위험성 수준과 감소대책이 현장에 맞는지는 현장 관리자가 직접 현장을 보고 판단해 확정합니다.